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을 떠났던 기준. 그가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을 파헤치고자 11년 만에 돌아온다. 차가운 복수를 향해 타협 없이 직진하는 강렬한 누아르 액션.
소지섭
Nam Gi-jun
허준호
Lee Joo-woon
공명
Gu Jun-mo
추영우
Lee Geum-son
안길강
Koo Bong-san
조한철
Choi Seong-chul
이준혁
Nam Gi-seok
차승원
Cha Young-do
이범수
Sim Seong-won
정건주
Cheon Hae-beom
이정훈
Joo-woon's gang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