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김고은
Ryu Eun-jung
박지현
Cheon Sang-yeon
김건우
Kim Sang-hak
김재원
Cheon Sang-hak / Moonee
문우진
Young Cheon Sang-hak
장혜진
Sun-young
서정연
Hyun-sook
주민경
Choi Gyeong
공민정
Oh Hee-jin
차학연
Song Yu-chan
윤세웅
Sang-yeon's Father
이상윤
Seung-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