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열혈 청년 김대건의 모험! 천주교의 평등이 조선을 구원할 길이라는 믿음으로, 육지와 바다를 종횡무진 누빈 열혈 청년 김대건이 결국 조선 근대의 길도 열게 된다.
윤시윤
Andrew Kim Taegon
안성기
Yoo Jin-gil
김강우
Paul Chong Hasang
이문식
Jo Shin-chul
윤경호
출연
이경영
이호원
송지연
Zh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