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역술인 금태영은 신분을 숨긴 채 사주를 보러온 재벌가 설은겸이 죽을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살아야 될 운명으로 바꾸기 위해 대수대명의 의식을 행하기로 한다.
서지훈
Geum Tae-yeong
이수정
Seol Eun-gyeom
채서진
Min So-yeo
홍의진
Lee Ha-young
이찬양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