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妄想, Diary)는 옥사이드 팡의 2006년 공포 영화로 채탁연과 여문락, 양락시가 각각 1인 2역으로 출연한다. 한국에서는 제11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다이어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며 채탁연은 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Olivia Park
High school student named Eungyo Park